상동역 롯데캐슬 정계약 이후 미분양 선착순 예정 113·121타입 사전예약 접수중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공급되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9월 1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 가운데, 정당계약 이후 진행될 상동역 롯데캐슬 미분양 및 잔여세대 공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9월 1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당첨자 서류접수와 정당계약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서류접수는 9월 3일부터 12일까지이며, 정당계약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예정돼 있다.
특히 정당계약 종료 이후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세대가 발생할 경우 상동역 롯데캐슬 미분양 및 잔여세대에 대한 후속 공급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청약 당첨자의 계약 여부가 최종적으로 확인된 이후 실제 공급 가능한 타입과 동·호수 등이 구체화되는 만큼 청약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원하는 주택형에 당첨되지 못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정당계약 이후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이 가운데 전용 113㎡와 121㎡ 타입은 상동역 롯데캐슬 미분양 선착순 공급에 관심 있는 수요자를 대상으로 사전예약 접수를 진행 중이다. 정당계약 이후 실제 미계약 물량이 확정될 경우 관련 정보를 빠르게 안내받기 위한 예약 성격으로, 중대형 평형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113㎡와 121㎡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대표적인 중대형 주택형이다. 단순히 청약 경쟁률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정당계약 이후 실제 계약 결과와 잔여 동·호수를 확인하려는 수요도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상동역 롯데캐슬 미분양에 관심을 두는 수요자 입장에서는 청약통장 사용 여부나 기존 청약 방식과 다른 선착순 공급의 특성도 관심 요소다. 다만 실제 선착순 계약의 자격 조건과 계약금, 동·호수 지정 방식 등 구체적인 공급 조건은 정당계약 종료 후 확정되는 잔여세대 공급 기준을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540-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대규모 주거단지다. 지하 8층~지상 최고 49층 규모로 총 1,859세대가 공급되며, 전용면적 84㎡부터 대형 평형까지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입지 측면에서는 지하철 7호선 상동역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 서남권을 비롯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상동 일대에 이미 형성된 상업·교육·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실수요자들이 주목하는 부분이다.
향후 상동역 롯데캐슬 미분양 공급의 핵심 시점은 정당계약이 끝나는 9월 17일 이후가 될 전망이다. 정당계약을 마쳐야 최종 미계약 세대와 공급 가능한 주택형 및 동·호수 등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113㎡와 121㎡ 타입 선착순 사전예약은 향후 미계약 세대가 확정될 경우 공급 관련 안내를 빠르게 받아보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원하는 평형과 동·호수를 고려하고 있는 수요자라면 실제 선착순 공급이 시작되기 전에 관련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는 당첨자 발표 이후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는 단계로 정확한 미계약 세대는 정당계약이 마무리된 이후 확인할 수 있다”며 “113㎡와 121㎡ 타입의 경우 향후 미분양 및 잔여세대 선착순 공급에 관심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접수하고 있으며, 실제 공급 일정과 계약 조건은 잔여세대 확정 이후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상동역 롯데캐슬 미분양 및 잔여세대 공급에 대한 관심은 정당계약이 종료되는 9월 중순 이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청약 기회를 놓쳤거나 중대형 타입을 중심으로 내 집 마련을 고려하는 수요자라면 113㎡와 121㎡ 선착순 사전예약을 통해 향후 공급 일정과 잔여 동·호수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