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새로운 주거 선택, 합정 ‘라비움 한강’ 오피스텔 분양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라비움 한강’ 오피스텔이 주거형 오피스텔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공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이 단지는 한강변의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급 감소와 수요 증가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오피스텔 입주 예정 물량은 1만2950실로, 2019년의 11만728실과 비교해 약 88% 줄어든 수치이다. 지난해 대비해서도 33% 감소하며 역대 최저 수준의 공급 부족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서울과 경기도의 공급 물량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은 올해 1600실로 줄어들며, 내년은 1224실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합정 ‘라비움 한강’ 오피스텔 개요
‘라비움 한강’은 지하 7층에서 지상 38층 규모로, 총 263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 면적은 40~57㎡의 소형주택 198세대와 66~210㎡의 오피스텔 65실로 나뉜다. 이 오피스텔은 중소형 아파트급으로 설계되어 있어 다양한 가족구성원에게 적합하다.
최상층에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6가구의 펜트하우스가 공급되며, 모든 세대에서 파노라마 뷰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우수한 입지와 조망
‘라비움 한강’은 합정역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사방으로 펼쳐지는 한강 뷰를 제공합니다. 남동향, 남서향, 서향, 동향 세대별로 각각 다양한 한강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입주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입주민을 위한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비즈니스 목적의 회의실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골프장 등의 편의시설도 설계되어 있다.
계약 조건과 분양 일정
‘라비움 한강’ 오피스텔은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이 5%로 낮춰지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현재 분양권 형태로 계약이 진행 중이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519에 위치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라비움한강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